LIKE A LION - TEASER from Inspired Media Concepts on Vimeo.
First Day. from Inspired Media Concepts on Vimeo.
다쳐본 사람으로 테너의 트렘블린의 영상을 보면서 참 대단하다는걸 느끼면서 무릎으로 도약할때마다
통증이 아직까진 느껴지는듯 보입니다.
참고로 트렘블린 훈련시에는 무릎에 하중이 많이 가기 때문에 1시간이상의 훈련은 비추입니다.
아무튼 대단한 녀석입니다. ^^
위의 영상들을 따라가다 보면 약간 우려되는 부분이 떠오릅니다. <억측이길 바랍니다만.^^;;>
다들 아시다시피 테너홀은 프리스키씬에서는 특별한 아이콘입니다. 전설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전설이라는 단어는 과거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은퇴한 선수들에게 따라붙는 명예의 전당과 같은 칭호가 아닐런지...
현재의 프리스키씬에는 엄청난<?> 인재들이 넘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올림픽을 바라보던 테너의 주종목인 하프파이프에서는
프랑스 신예들이 테너와 사이몬의 대결구도를 무참히 깨버렸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작년 부상은 테너의 마스터플랜에 큰 지장을
줄수밖에 없었을껍니다.
억측<?>되는 부분은 과거의 화려했던 모습의 기록들을 내세우며 현재 헤쳐나가야할 상황들을 외면하고 화려한 전설로 남으려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테너홀을 정말 좋아라 합니다. 2004년 위슬러 텔러스대회에서 처음봤을때 자신감 넘쳤던 모습을 다시 직접 보고싶습니다.
아직은 전설로 남을때가 아니라 다시 한번 멋지게 최고의 자리를 탈환했으면 하는 한사람의 팬으로서의 마음입니다.
간단하게 쓰려했는데 주절주절 말이 많았습니다. ㅋ
아무튼 WELCOME T-HALL~


그는 이미 경쟁을 넘어 즐기는 스키어~